배색 사전 - 2권
상품 설명
『배색 사전 2권』은 일본의 미술가이자 의상 디자이너, 색채 연구가인 Sanzo Wada가 엮은 일본 전통 배색 모음집의 후속편입니다. 이번 권은 와다의 저서 『색채 배합 총람 B편』과 『신도안 500집』(1938)을 합본한 것으로, 계절별 배색 72가지와 쇼와 초기 의상·인테리어·그래픽 디자인 사례 161점을 소개합니다. 일본 전통 색상명은 영어 번역과 함께 표기되어 있으며, 떼어낼 수 있는 컬러 칩 172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품 사양
- 출판사: Seigensha Art Publishing (일본 교토)
- ISBN-13: 978-4-86152-772-2
- 페이지: 336쪽
- 크기: 148mm x 105mm (A6), 두께 약 20mm, 무게 약 220g
- 제본: 소프트커버 / 페이퍼백
- 언어: 전체 일본어 및 영어 병기
- 계절별 배색 72가지
- 쇼와 초기 의상·인테리어·그래픽 디자인 배색 사례 161점
- 일본 전통 색상명과 영어 번역 수록
- 떼어낼 수 있는 컬러 칩 172장 수록
- Sanzo Wada(1883-1967)는 일본의 미술가이자 의상 디자이너, 색채 연구가입니다. 1927년 일본표준색협회를 설립하고 일본 최초로 500가지 색상을 담은 "일본표준색표"를 발표했으며, 이 단체는 이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일본색채연구소로 개편되었습니다. Wada는 "Gate of Hell"로 1954년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했으며, 1958년 일본 정부로부터 문화공로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활용법
이 책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사진작가, 작가를 비롯해 창작 활동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디자인, 패션, 인테리어에서 색을 조합할 때 참고할 수 있으며, 1930년대 일본의 색채 팔레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록된 컬러 칩은 실제 색상 매칭과 디자인 기획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